7일 프로연맹은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과 서울 동작구 소재 보라매공원에서 ‘2026년도 한국프로축구연맹 통합축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통합축구는 발달장애인 ‘스페셜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가 한 팀이 되어 축구 경기를 하는 종목이다.
프로연맹은 2021년부터 K리그 구단들이 참가하는 통합축구대회를 개최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통해 직접 ‘연맹 통합축구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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