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는 이로써 개인 통산 18번째 라운드 MVP로 뽑혔다.
그는 6라운드 5경기에 모두 나서 평균 34분 55초를 소화하며 22.8득점 9.2리바운드 5.2어시스트 1.8스틸 1.0블록을 올렸다.
라운드 평균 27분 30초를 뛰며 8.2득점 3.6리바운드를 기록한 이채은은 기자단 투표 36표 중 24표의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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