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휴전 선언 몇 시간 만에 걸프 전역 미사일 경보·방공망 가동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이란이 2주 간의 휴전 합의를 공식 확인한 이후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란에서 발사된 미사일과 드론이 이스라엘과 걸프 국가들을 향해 날아들었다.
이번 이란의 공격은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2주 휴전을 발표한지 몇 시간 만에 감행됐다는 점에서 충격을 줬다.
분쟁 감시기구 ACLED에 따르면 전쟁 발발 이후 미국·이스라엘은 이란에 3000회 이상의 공습을 감행했고, 이란은 이스라엘과 걸프 국가들에 총 1511회 공격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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