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욱 한국전력 신임 감독 "봄 배구 그 이상으로 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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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욱 한국전력 신임 감독 "봄 배구 그 이상으로 향할 것"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석진욱(50) 감독의 구상은 리빌딩을 통해 한국전력만의 색깔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는 소속팀 선수였던 세터 하승우와 리베로 장지원이 FA로 풀리는 것과 관련해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는 게 쉽지 않고, 영입하더라도 보상 선수를 내줘야 한다"면서 "우리 선수들의 기량을 체크해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전력은 전임 권영민 감독의 부임 첫해였던 2022-2023시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이후 봄 배구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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