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지난해 수행한 ‘학교 밖 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다체계 연계 지원 방안 연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진로를 결정하지 않았거나 준비하지 못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무기력감이 높고 자존감이 낮은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크게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진로 개발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하는 현실을 반영해 이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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