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서비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배달파트너 교통안전 교육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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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서비스,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배달파트너 교통안전 교육 강화 나서

쿠팡이츠서비스(CES)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배달파트너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배달파트너 교통안전교육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쿠팡이츠 배달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대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서 순차 진행된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배달파트너의 안전은 지속 가능한 배달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한국도로교통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운행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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