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64)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은 7일 개관식에서 "코리아풋볼파크는 단순한 훈련 시설이 아니다.지난 20여 년간 한국 축구의 요람이었던 파주트레이닝센터(NFC)의 유산을 계승하고, 그 한계를 넘어 규모와 시스템을 혁신한 미래 플랫폼이다"라고 짚었다.
축구협회와 파주시의 무상 임대 계약이 지난해 끝나면서 결국 한국 축구의 새 요람은 2022년 첫 삽을 뜬 천안 코리아풋볼파크가 됐다.
정몽규 회장은 “코리아풋볼파크는 한국 축구 도약을 이끌 인프라 구축의 결실이다.국가대표 선수들만의 훈련 시설을 넘어 지도자, 심판, 선수 등 각 분야의 축구인들을 길러내는 교육 현장이자, 엘리트와 동호인,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축구 교류의 멀티 플랫폼이 될 것이다.한국 축구를 한 단계 도약시킬 핵심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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