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가족관계등록신고서 작성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작성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출생·혼인·이혼·사망신고서 등 주요 가족관계등록 신고서 4종에 대해 QR코드를 통한 작성 예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구민들이 가족관계등록신고서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민원 처리 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구민 중심의 신속하고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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