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여행사 CEO가 된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지수는 개인 계정에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덕분에 산다는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요즘.덕분에 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생각해 보면 우린 늘 누군가의 덕분에 살아왔어요.한동안 예쁘기만 할 계절이 왔네요.오늘도 감사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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