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의 끝을 보고 있는 이 사장은 올해도 “인천시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가겠다”고 다짐한다.
처음에는 인천항 물동량도 중요했지만, 부채 비율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은 대중국 등 물동량 창출, 스마트 항만 개발·운영, 해양관광 여객 활성화,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항만 구축, 지속가능 항만모델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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