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어 봐! ‘에이징 커브’ 논란→시즌 첫 필드골 폭발…손흥민, ‘입 모양’ 세리머니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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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어 봐! ‘에이징 커브’ 논란→시즌 첫 필드골 폭발…손흥민, ‘입 모양’ 세리머니 펼쳤다

손흥민이 자신을 향한 ‘에이징 커브’ 논란에 골로 답했다.

크루스 아술전 직전까지 손흥민은 이번 시즌 1골만 기록하고 있었다.

손흥민은 올랜도 시티전에서 홀로 4도움을 몰아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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