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전시 ‘장애예술인 아트전시전’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명훈 사회공헌홍보부장은 “장애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역 사회에 널리 알리고 지역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이번 아트전시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갤러리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과 지역민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예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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