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서 중학생이 여교사 폭행…교원단체 “참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 광주서 중학생이 여교사 폭행…교원단체 “참담”

지난달 말에 발생한 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교원단체들은 8일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총은 “새 학기에 수업 중 학생의 무차별적 폭행으로 교사가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입원했다”며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교권 침해 사건에 둔감해지는 사회와 정부·정치권이 더 문제이며 우려스러운 지점”이라고 토로했다.

교총은 이어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한 학생의 폭행을 넘어 현행 교권 보호 제도의 허점을 여실히 드러냈다”며 “그간 수없이 강조해 온 중대 교권 침해 사항(폭행, 상해, 성폭행 등)의 학생부 기재가 왜 필요한지 이번 사건이 증명하고 있으므로 국회는 즉각 교원지위법 개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