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에 실패한 한국전력이 석진욱 전 OK저축은행 감독(50)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해 재도약에 나선다.
한국전력은 8일 “석 감독에게 다음 시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계약기간은 2년이며, 연봉 등 세부조건은 구단과 본인 간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석 감독은 한국배구의 레전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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