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90지구 24-25년 총재지역대표단(의장 이종진)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대표단은 이전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이어온 바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국제로타리 3690지구 총재지역대표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 역시 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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