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이 8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부산)에서 해군·해병대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고위급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오른쪽)과 곽광섭 해군작전사령관 직무대리 중장(왼쪽)이 해군·해병대 AX거점(부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논의하고 있다.
먼저 해군·해병대 AX거점을 중심으로 군 도메인(정보, 작전, 군수 등) 전문가와 민간 AI 전문가가 협업하여 새로운 작전수행 방식과 필요한 무기체계를 기획·개발·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