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 갑작스럽게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거나 이명이 생기는 ‘돌발성 난청’ 환자가 늘고 있다.
돌발성 난청은 특별한 원인 없이 수 시간에서 2~3일 이내에 급격한 청력 저하가 나타나는 응급질환으로, 초기 치료 시기에 따라 회복 여부가 크게 달라진다.
다인이비인후과병원 귀질환 센터 김창우 원장은 “돌발성 난청은 발병 초기 치료가 예후를 좌우하는 대표적인 귀 질환으로 환절기에는 감기나 피로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 발생 후 가능한 한 빨리 전문 진료를 받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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