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보호가 곧 이웃 사랑… 광명 철산2동, 탄소 덜어낸 자리에 ‘온정’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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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가 곧 이웃 사랑… 광명 철산2동, 탄소 덜어낸 자리에 ‘온정’ 채웠다

기후 위기 대응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광명시 철산2동에서 환경 보호와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주민 주도 ‘탄소중립’의 장이 펼쳐졌다.

8일 광명시 등에 따르면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지역주민과 함께 저탄소·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광명마을냉장고(연서로 10)’에 기탁했다.

이번 활동은 철산2동 주민자치회 주관 주민세 마을사업인 ‘탄소그린데이 음식 만들기’ 교육의 하나로 주민의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 보호와 복지를 결합한 주민 주도 실천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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