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후백제 역사 복원을 염원하는 시민단체들의 목소리를 수용하며 관련 공약 추진을 약속했다.
우 예비후보는 8일 후백제선양회와 후백제시민연대 등 4개 단체가 제안한 '후백제 역사주권 회복' 정책을 민선 9기 공약으로 채택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후백제는 왕의 도시 전주의 가장 자랑스러운 뼈대이자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강력한 문화 경쟁력"이라며 "역사적 주권을 회복해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전주 대변혁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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