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8일 "플랫폼의 불공정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관계 부처와도 협력해 문화 콘텐츠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구글의 지원으로 EBS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의 무료 공연이 재개된 것을 계기로 제작 현장을 살펴보고 EBS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콘텐츠 제작·공급 과정의 애로사항과 문화산업 발전 방안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주 위원장은 '스페이스 공감'이 재개된 것에 관해 "동의의결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고 관련 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이 실행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