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대덕구가 거동이 가능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운동·정서·관계 형성을 통합 지원하기 위해 만든 '돌봄건강학교'로, 대덕구 통합돌봄의 핵심 사업이다.
보건복지부와 전국 지자체는 김 씨처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병원·요양시설이 아니라 자신이 살던 곳에서 다양한 도움을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통합돌봄' 본사업을 지난 달 27일 시작했다.
이에 수년 전부터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온 대덕구는 2023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1천679명의 돌봄 대상자에게 생활지원·보건의료·요양·주거지원 등 3천862건의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했고, 지난 달 통합돌봄 시행으로 연계 체계를 더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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