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올해 춘향제를 찾는 누리시민에게 여행 경비를 돌려준다고 8일 밝혔다.
춘향제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에서 쓴 여행비의 50%(1인당 최대 5만원 한도)까지를 남원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환급된 상품권은 연말까지 남원의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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