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구속기소…사이코패스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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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구속기소…사이코패스 판정

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김훈(44)이 재판에 넘겨졌다.

습득한 자동차 임시번호판을 차량에 임의 부착하고 운행한 혐의, 도주 과정에서 발목에 차고 있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절단한 혐의도 받는다.

특히 A씨가 2월 김훈을 스토킹 및 위치정보법 위반으로 추가 고소하는 등 1심 재판 중인 상해 사건에서 불리하게 진술할 것이 예상되자 이에 대한 배신감과 적개심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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