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선지원·후행정’ 방식의 ‘그냥드림’ 사업이 본사업 확대를 앞두고 운영체계를 정비한다.
'그냥드림' 운영 현황 점검하는 이재명 대통령 (사진=뉴시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시행 중인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약 4개월간 운영된 가운데, 다음달 18일 본사업 확대를 앞두고 운영체계 재정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본사업 시행 전 사업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침을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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