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엑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출범…배누리와 글로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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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엑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출범…배누리와 글로벌 시장 공략

패션·연기·예능 아우르는 ‘멀티 하이픈’ 아티스트 브랜딩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를 갖춘 디렉터스 엑스(DIRECTORS X)가 3월 종합 엔터테인먼트 레이블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DIRECTORS ENTERTAINMENT)’를 공식 출범했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레이블 출범과 동시에 실력파 배우 배누리의 매니지먼트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신영운 디렉터스 엑스 대표는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고유의 세계관을 존중하며 새로운 매니지먼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기존 레이블들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세계로 넓히고 독보적인 멀티 하이픈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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