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출연기관인 전북연구원은 8일 이슈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인) 5극3특 체제에서 생존하려면 전북은 규모의 경제가 아닌 '속도의 경제' 전략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SEED는 농생명·바이오 AX(AI 전환) 특화지구, 헴프(대마), 메디컬 푸드 등 미래 산업을 전북이 가장 먼저 품는 전략이며, STRAIGHT는 중앙 부처의 사전 승인·협의·인허가 절차를 도지사의 직접 결재·승인으로 전환해 행정 속도를 극대화하는 방안이다.
또 SPREAD는 전북이 먼저 실증한 성공 모델을 전국 표준으로 확산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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