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입 열었다 "해할 의도 없어…죽을 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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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입 열었다 "해할 의도 없어…죽을 죄 지었다"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공개 사과했다.

이모 씨는 지난 7일 뉴시스에 "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 죽을 죄를 지은 걸 안다"면서 "김 감독님 유가족의 연락처를 몰라 수사기관에 수차례 사과와 합의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아들과 함께 경기도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다른 손님과 충돌, 폭행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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