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재킷은 오랜 꿈" 임성재의 마스터스 우승 의욕, "녹색 물건 사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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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재킷은 오랜 꿈" 임성재의 마스터스 우승 의욕, "녹색 물건 사 모으고 있어요"

"그린 재킷을 입는다는 상상 만으로도 좋다."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스터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그린 재킷'에 대한 의욕을 숨기지 않았다.

이번 마스터스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인 선수는 2명이다.

임성재는 마스터스 대회에 6번 출전해 톱10에 세 차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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