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로운 구조의 반도체 소재를 세계 최초로 만들어낸 연구자가 4월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을 받았다.
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구조의 III-V족 반도체 소재를 개발해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한 심우영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새로운 구조의 III-V 반도체 소재에서 반도체의 전기적 특성과 메모리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