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수) 오전,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려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인터뷰를 마치고 준비한 꽃신 모티브의 꽃신 하이힐 선물 전달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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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로 오는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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