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하나은행 김정은(39·180㎝)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마무리되면 코트와 작별을 고한다.
WKBL 정규리그 통산 최다 620경기에 출전한 그는 9일 부천체육관서 시작하는 정규리그 3위 용인 삼성생명(14승16패)과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를 앞두고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2위(20승10패)로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그 어느 때보다 인상적 시즌을 보내며 3시즌만에 ‘봄 농구’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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