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최근 은 국제 시세 급등을 틈타 증가하고 있는 은 밀수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관세청은 8일 은 가격 상승에 편승한 탈세와 자금세탁 수단으로 악용되는 은의 밀수 행위를 엄단하기 위해 여행자 휴대품과 특송·우편 화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 밀수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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