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스토킹 살해 혐의 김훈, 사이코패스 고위험군 판정...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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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스토킹 살해 혐의 김훈, 사이코패스 고위험군 판정...구속기소

전 연인을 스토킹하고 보복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44)이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에서 고위험군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김훈은 2009년과 2013년 강간치상 등 두 차례 성범죄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출소 후 전자발찌를 착용 중이었다.

김훈은 범행 전인 2025년 5월 A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 중이었으며 A씨 차량에 위치 추적기를 설치한 혐의로 피소돼 수사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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