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그릭요거트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매일유업 ‘매일 바이오’가 스푼 없이 마실 수 있는 드링크 타입 그릭요거트를 선보이며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통적인 떠먹는 그릭요거트에서 한 단계 확장해,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차세대 마시는 그릭요거트’ 콘셉트로 개발됐다.
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그릭요거트 드링크 3종은 국내 1위 그릭요거트 브랜드의 노하우를 집약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그릭요거트이자 당 걱정 없는 드링킹 요거트를 지향한 제품”이라며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매일 마실 수 있는 영양 풍부한 아침 대용식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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