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회복지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류비를 지원한다.
울산CLX는 8일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원 규모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울산CLX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정원 SK에너지 CLX경영지원실장과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각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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