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 앞서 침수 위험 없앤다…마포구, 물막이판 등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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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앞서 침수 위험 없앤다…마포구, 물막이판 등 설치 지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풍수해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우기에 앞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구는 현장 조사를 거쳐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물막이판과 역류방지기를 무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289가구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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