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일본 여행에서도 남편과 달달한 신혼 일상을 이어간다.
김지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일본 교토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김지영은 임부복을 입은 채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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