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이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첫날인 8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구는 3월 25일 정부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하자 즉시 진 구청장 주재로 ‘긴급 에너지 절약 종합대책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에너지 절약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동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중동발 위기로 무너진 민생 경제를 살리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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