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한강에서 꽃을 꺾은 행위에 대해 사과했다.
이날 한강 나들이에 나선 허윤진은 길가에 핀 꽃을 꺾어 부케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 팬은 "한강에서 꽃 꺾으면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을 통해 한국,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의 20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쳐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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