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가 인천 청량산 일대에서 산림 복원과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갔다.
삼천리는 8일 인천 연수구 청량산에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열고 산림 기능 강화와 이용 환경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천리 인천도시가스본부와 북부지방산림청 임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해 숲 체험원 일대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산림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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