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8일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산업현장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산재예방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업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남양주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작업환경 불편, 안전교육 이해도 부족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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