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가뭄 끝냈다' 손흥민, 북중미컵서 선제 결승 골로 완승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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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가뭄 끝냈다' 손흥민, 북중미컵서 선제 결승 골로 완승 앞장

사진=AFPBB NEWS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안방 경기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 골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3-0으로 제압했다.

전반 39분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마르티네스가 골키퍼 다리 사이를 꿰뚫는 슈팅으로 격차를 벌렸다.

골문으로 달린 마르티네스는 왼발 슈팅으로 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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