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와 관련, 지역내 유료 공영주차장 20곳 중 강화종합전시관 공영주차장을 제외한 19곳에 대해 5부제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8일 밝혔다.
강화 지역 유료 공영주차장 대부분이 풍물시장 등 전통시장과 인접해 있고, 전등사·보문사·동막해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돼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환경부는 다만 전통시장이나 관광지 인근 주차장 등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경우에는 지자체장이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일부 주차장을 제외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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