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을 스토킹하고 보복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44)이 재판에 넘겨졌다.
당초 경찰은 김훈에 보복 등 범행 동기가 있다고 판단해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를 진행하지 않았으나 검찰 보완 수사 과정에서 이같이 진단됐다.
김훈은 이 범행 전 재판과 수사를 받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국시대 신라에선 '족내혼'·'가족순장' 이뤄졌다…"첫 실증"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27세 사위 신상 공개
전국 흐리고 곳곳 비…남해안·제주엔 천둥 번개
검찰, '억대 뒷돈 수수' 우제창 전 의원 2심서도 징역 7년 구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