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민정이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는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8일 SNS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뉴욕 일상을 궁금해하자, 서민정은 “별일 없이 바쁘다.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반려견 밥 해놓고 남편 아침 해놓고 점심 싸놓고 딸 아침 만들어서 스케이트 타러 가고 학교 보내고 반려견과 산책하고 장 보고 저녁 만들면 3시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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