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AI시대 동포 언론 활로 모색'…세계한인언론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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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AI시대 동포 언론 활로 모색'…세계한인언론인대회

세계한인언론인협회(회장 김명곤)는 인공지능(AI) 시대 동포 언론의 활로를 모색해보는 '제28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및 제19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인력 등이 영세한 재외 미디어가 AI를 활용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김명곤 회장은 "동포 언론은 대부분 영세해 디지털 전환과 기술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AI시대 도래는 '위기이자 기회'"라며 "이번 대회는 재외 한인 언론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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