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올 시즌 첫 필드골을 기록하며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선발 출전해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그동안 정규리그와 대회 경기에서 도움에 집중해왔던 손흥민은 이번 득점으로 공격 포인트 흐름에 변화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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