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8일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 조직위에 따르면 신현준과 고원희는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진행되는 제27회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9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영화의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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