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이 손녀 이엘을 웃기려다 되레 당황하는 상황에 놓인다.
이날 이용식은 ‘뽀식이’로 변신해 손녀 이엘 웃기기에 나선다.
간식을 맛본 이엘은 곧바로 환한 미소를 보이며 달라진 반응을 보이고, 이용식은 “할아버지 닮아 먹성이 좋다”며 흐뭇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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