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육·해·공군 통합사관학교를 통해 규모를 키워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현재 각 군 사관학교 한 학년당 인원은 육사가 330명, 해사가 170명, 공사가 210명 정도로 총 700명 수준이다.
통합사관학교가 들어설 위치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지방에 보내는 것이 원칙”이라며 “일각에선 지방에 있으면 우수자원이 오겠냐는 지적도 있어서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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